자신이 내건 불법 현수막을 철거한 공무원들을 폭행한 50대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폭행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일 전주시 덕진구청에서
자신이 내건 문재인 대통령 하야 촉구
불법 현수막을 철거하자,
이튿날 구청을 찾아가
담당 공무원 3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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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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