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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내건 불법 현수막 철거한 공무원 3명 폭행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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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내건 불법 현수막을 철거한 공무원들을 폭행한 50대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폭행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일 전주시 덕진구청에서 자신이 내건 문재인 대통령 하야 촉구 불법 현수막을 철거하자, 이튿날 구청을 찾아가 담당 공무원 3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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