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에 VR 가상현실과 AR 증강현실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이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오는 2022년까지 첫마중길 인근에
60억 원을 들여
VR과 AR 제작 거점센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VR과 AR 제작 거점센터가
4차 산업혁명 인력양성기관인
스마트공장 배움터와 함께
지역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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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