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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4월7일)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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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4월7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따르면
2020년부터 3년 동안 헬스장 관련한
소비자 피해 상담건수는
모두 21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계약 해지와
위약금 피해가 173건으로 81%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경로당 6천8백여 곳 가운데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한 곳은 490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골든 타임을
놓쳐 속수무책인 상황에 놓일 수 있는
만큼, 경로당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늘려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2면)

전라북도가 국가·도지정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를 위해
대대적인 보수정비사업에 나섭니다.

올해 전라북도의 문화재 보수사업 대상은
모두 357건으로, 615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국내 사모투자펀드 운용사들이
연합군을 형성해 지방금융지주를 공동으로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지방금융지주 공동 인수에 성공할 경우,
현행 5대 금융지주 체제는
6대 금융지주 체제로 재편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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