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전주 을 재선거 결과를 두고
당내에서 정운천 도당위원장의 책임론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책임을 뒤집어 씌우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오늘 개인 SNS를 통해
김경민 후보가 8% 득표율을 올린 것도
정 위원장이 그동안 밭을 일군 덕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한, 지금 당장 호남 포기 전략을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