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보석박물관이 준비한 전시회가
'기모노 입은 일본 여인'을 그린 작품이
포함돼 취소됐습니다.
익산보석박물관은 지난 7일
개막하려던 초대전 전시 작품 가운데
'일본 여인'이라는 그림이
시민의 반일 정서를 자극할 수 있다고 보고
다른 그림으로 대체해 줄 것을 작가에
요청했지만 거절해, 전시회 자체가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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