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 저희가 진행하는 JTV 8시 뉴스는 오늘까지입니다. 다음주부터는 민세정 앵커가 시청자 여러분을 만납니다.
여: 오랜시간 동안 함께 하면서 이 자리가 항상 무겁게 느껴지곤 했지만 돌아보면 감사하고 빛났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새롭게 바뀌는 JTV 8시 뉴스도 계속해서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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