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참진드기에 물려 걸리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으로
15명이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북에서 58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25%인 15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치료제와 백신이 없고
사망률이 높은 만큼 야외활동을 할 때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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