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군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전북 여행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과 오는 10월 두 차례에 걸쳐
전북 10개 부대에서 복무하는 장병 80명이
전주 한옥마을과 남원 광한루 등을
둘러보는 여행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전북을 알리기 위해
16개 군부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거쳐
이번 여행을 마련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