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이전 학생에게 최대 100만 원 -
익산시가 주소를 옮긴 대학생에게
최대 100만 원의 지원금을 줍니다.
인구를 늘리려는 고육책인데
효과가 지속되는지 검토가 필요합니다.
- '어울림 학교' 입학, 시군 경계 허문다 -
어울림 학교 입학이
앞으로는 시군 경계를 넘어도 가능해져
소규모 학교 살리기에 힘이 실릴지
주목됩니다.
- 1년 뒤 총선...전북 유권자 선택은? -
1년 뒤 총선에서는
여야가 상대방에 대해 내걸 심판론과 함께
민생과 전북 발전에 대한 진정성이
전북의 표심을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