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지역의 아파트 경매시장이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과 매매가격 하락으로
아파트 물량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도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실현하고 건강한 먹거리 순환 체계를
구축합니다.
도내 시군의 먹거리 센터를 연계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민관 협의기구를 통해
지역 먹거리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최근 도내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업 재해 사고와 관련해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행정이
요구된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전북도의회 이수진 의원은
지난달 산업재해 적색경보까지 발령됐지만, 법적 의무사항인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설립조차 하지 않는 등 전북도의
안전불감증이 심각하다며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발주할 때
주던 국산 부품 비율에 따른
현금 지원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풍력발전 업체들은
입찰 과정에서 사업을 따내기 위해
값싼 중국산 제품을 많이 쓰게
될 것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