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따듯해진 날씨와 방역 수칙 완화로
지역 관광객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4월과 5월은 학생들의 현장학습을
비롯한 단체 관광 수요가 증가해,
지역 소상공인 체감 경기는 1, 2월에 비해
대폭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최근 4년간 전주지방법원에 접수된
촉법소년 사건 건수는 1천 531건으로,
2020년부터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형사처벌 대상 연령을 13세로 낮추는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처벌보다 예방에 중점을
둔 대안이 필요하다는 반론도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잠시 주춤했던 기름값 상승 곡선이 다시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21년 10월부터 진행된 유류세 인하 조처가 이번 달 종료를 앞두고 있어,
다음 달부터는 서민들의 유류비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도로나 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사업에 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기준을
총사업비 500억 원에서 1,0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인데,
첨단 산업 등에 투자되어야 할 예산이
사회간접자본으로 편중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