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과 삼천의 버드나무 벌목에 맞선
시민들의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주천·삼천 버드나무를 지키는
시민 공동행동은
전주시청 광장에서 시민 문화제를 열고,
남은 버드나무를 지켜달라는 서명 운동에
4천여 명의 시민들이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주시가 여전히
하천 버드나무가 홍수를 유발한다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