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6면)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10년째 도내 청년층의 고용률이 4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 산업 위축 등으로
올해 일자리는 더 열악해질 전망이어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1면)
완주군이 수소특화 국가산단의
원활한 물류 수송을 위해
국도 1호선과 연결되는
새로운 국도 신설을 추진합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해
용진읍 운곡리에서 익산시 춘포면까지
이어지는 12km의 국도 신설을
익산국토관리청 등 관련기관에
건의할 방침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4면)
행정안전부가 제2의 레고랜드 사태를 막기
위해, 지자체의 보증채무 사업 심사 의무를
강화하는 지방재정법 시행령을
입법예고합니다.
개정안은 지자체가 보증채무 부담행위 등이 포함된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총사업비 규모와 관계없이 의무적으로
행안부의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매일경제입니다.(1면)
올해 2분기 전기 가스 요금 조정안이
이르면 다음주에 발표될 전망인 가운데
한자릿수 인상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 한전과 가스 공사는
정원 감축과 임금 인상분 반납 등
자구책도 내놓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