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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4/14)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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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4/14)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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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투명행정 역행하는 전북지역 자치단체(2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전라북도의 정보공개 원문 공개율이
43.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60.5%보다 크게 떨어진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경북과 충북, 강원 다음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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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민주 비례의원 대거 지역구 출마설 술렁
(3면)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 김의겸, 양경숙 의원 등
비례의원 15명 가운데 11명이
지역구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당내 분란과
개혁공천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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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50대 근로 고민 "정년 연장 안될까 노심초사" (5면)

전북 노동권익센터 조사 결과 지난해
도내 전체 노동 상담 430건 가운데
50대 이상이 27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들은 정년을 앞둔 만큼
임금 피크제에 가장 많은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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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인텔.ARM 깜짝 동맹, 삼성 위협(1면)

미국 반도체 기업인 인텔과 영국 디자인
기업 ARM이 반도체 위탁 생산인
파운드리 부문에서 손을 잡았습니다.

이들은 오는 2025년쯤
1.8 나노의 반도체를 생산하기로 해
관련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삼성전자를 위협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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