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대출금리 안정세에 아파트 가격 '꿈틀'(6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뒤
전북 지역 아파트 가격의 하락세가
완만해지고 있습니다.
주로 저평가 된 익산과 완주의 신규 아파트 위주로 가격이 오르고 있지만,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어
부동산 경기 침체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는 판단은 이르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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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청소년 44.3% 아침밥 굶어 (2면)
교육부 조사 결과,
지난해를 기준으로 전북지역 청소년 10명 가운데 4.5명이 아침식사를 거른다고
답해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흡연률은 6.3%로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비율을 기록했고,
음주율은 14.9%로 전년도 대비 3.9%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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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도로 손보자 '사망사고 0건' (6면)
전주시 도로 개선사업 이후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했던 주요 교차로의 사고 건수와
사망자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전주시 우아동 명주골네거리는
이전에는 연평균 1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지만, 사업 이후에는 5건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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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연 125만개 펄럭…현수막 뒤덮인 한국(1면)
옥외광고물법 개정안 시행 이후,
정당 현수막이 난립해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어 더 많은 정당 현수막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