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 선을 보인
군산 수제맥주 앤 블루스 페스티벌이
올해는 오는 6월 16일부터 사흘간,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군산 맥아로 맥주를 만드는
수제 맥주 업체 5곳이
다양한 군산 맥주를 선보이고,
국내 정상급 블루스 밴드 16개 팀과
동호인 밴드 등 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군산시는 올해 공연장의 좌석을
5천여 곳으로 늘리는 등
관람객의 편의를 높이고,
중국과 대만 등 교류 도시의
수제 맥주 시음장과 전시관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