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제2청사 건립 제동 -
전주시가 민간 건물을 사들여
제2청사로 사용하는 계획이
전주시의회의 반대 기류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 "괴롭힘 확인"..."일방적 조사" -
고용노동부가
지난 1월 극단적 선택을 한 농협 직원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밝혔는데,
농협 측은 일방적 조사라며 반박했습니다.
- 생산량 통계 불신에 퇴출 논란 여전 -
신동진 벼는 다수확 품종이라는 이유로
퇴출이 결정됐습니다.
하지만, 생산량 통계를 두고 신뢰성 문제가
일면서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