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신규 공중보건의사 111명을
시.군 보건소와 보건지소, 공공병원 등에
배치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병원급 의료기관이 없는
무주, 장수, 임실, 순창의 보건의료원에
30명, 도서 지역이 있는 군산, 부안에
24명 등 의료 취약지역에 전문의를
집중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공중보건의는 의과에 53명,
치과에 17명, 한의과에 41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