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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신규 공중보건의 111명 배치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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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신규 공중보건의 111명 배치

전라북도가 신규 공중보건의사 111명을
시.군 보건소와 보건지소, 공공병원 등에
배치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병원급 의료기관이 없는
무주, 장수, 임실, 순창의 보건의료원에
30명, 도서 지역이 있는 군산, 부안에
24명 등 의료 취약지역에 전문의를
집중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공중보건의는 의과에 53명,
치과에 17명, 한의과에 41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윤성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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