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전주시내에서 통장이 없는 지역이
4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돌보는 통장은
한때 높은 경쟁률을 보였지만
수당이나 복지 등의 유인책이 미흡해
지원자가 없는 곳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제됐지만
전북을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지 않은데다
체류시간도 5시간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내 관광소비도 7천9백억 원으로
전국 총 관광 소비의 1.9%에 그쳐
지역의 매력도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 발굴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내년 총선 공천을 앞두고
민주당내에서 세대간 갈등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청년위원회는 현역 국회의원 물갈이를 위해
하위 30% 컷 오프를 주장하는 반면
다선 의원들은 안정적인 시스템 공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윤석열 정부 노동개혁의
첫 단추로 꼽혔던 근로시간 제도 개편이
사실상 총선 뒤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고용부는 오는 9월 정기국회때
보완된 개정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지만
각계의 우려가 해소되지 못하거나
정치 쟁점화할 경우 내년 총선 이후로
개편이 보류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