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의 방역이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지난달 경북 영덕과
충북 음성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돼지열병의 남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무주와 장수, 진안을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지역에서
돼지와 분뇨 반입을 금지하는 등
방역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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