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 등
전국 10개 민영방송이 함께 하는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이
전라남도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무너진 골든타임...3시간의 진실'을
보도해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한
전주방송의 변한영, 이정민, 소재균,
이진강 기자가 네트워크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에 앞서 민영방송 사장단은
정기 총회를 열고, 현 한국민영방송협회
회장인 SBS 박정훈 사장의 연임과 함께,
내년 민영방송의 날 행사를
TJB 대전방송이 주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