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초중고등학교에 식재된
나무들이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재산적 가치뿐만 아니라 교육적 가치가
중요하지만 기초적인 재물 조사조차
진행되지 않아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최근 3년간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퇴사한 급식 종사자가 6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폐암 산재 등 열악한 학교 급식
종사자들의 노동환경이 퇴사를
부추기는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문화재 분야 전문가인
학예 연구직 인력이 부족해 문화재의
허술한 관리가 우려됩니다.
문화재 지정은 해마다 늘고 있어
이를 보존하고 관리하는 학예직
공무원의 증원과 처우 개선이
선행되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문제가 된
전세사기 범죄에 엄정 대응과 함께
현장 점검을 강화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세사기 피해가 확대하자
부동산 경매 일정을 중단하는 방안을
시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