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락철을 맞아 야영장의 오수처리에 대한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북도는 145개 야영장을 대상으로
하수처리시설을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지,
또 방류수 수질에는 문제가 없는지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12곳을 적발해
1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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