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수출 기업과
축산물 검사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물 수출 촉진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우리나라가 다음 달 구제역
청정국 지위를 회복할 것으로 보고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소와 돼지고기 수출을 위해
태국과 필리핀, 베트남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전라북도는
싱가포르와 EU, 미국과도 협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