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포퓰리즘 우려...재논의를"(3면)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기준을
총사업비 1천억 원 이상으로 완화하는
국가재정법 개정안의 처리가 연기됐습니다.
지역에서는 예타 완화가
수도권 중심주의를 극복하는 것이라며
처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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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한곳도 없어(5면)
도내에는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이
한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관은 장애 이동 편의시설이나
관련 인력을 둔 기관을 말하는데,
장애인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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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북특자도 준비 '순항'(2면)
전라북도가 내년 출범을 앞둔
전북특별자치도에 담길 특례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입법 활동에 나섰습니다.
해당 개정안에는 생명산업 육성과
전산산업 진흥 등 306개의 법 조항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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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GM전기차, 韓서 최대 1700만원(2면)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세부 지침에 따라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보조금 대상에서 탈락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대부분의 수입 전기차를 구매할 때
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 역차별을
시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