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연도와 부안 격포의 연안정비 사업이
올해 마무리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말까지 침수와
침식 피해가 우려되는 군산 연도와
부안 격포해수욕장에 대한 연안정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029년까지
고창 명사십리와 군산 신시도 등
7곳에 대한 연안정비 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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