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의 4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이차전지 투자유치와 관련해
깊이있는 보도를 했다고 평가했으며,
전주역 복합환승센터와 지하차도 개발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잘 살펴볼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동학농민혁명을 소재로 한 토크쇼
'썰, 일팔구사'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대둔산과
민초들을 중심으로
동학을 풍성하고 흥미롭게 다뤘다고
평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