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 7개 산업단지 가운데 탄소산단을
제외한 나머지 6개 산단은 모두 분양이 돼,
새로운 기업유치가 힘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규 산단을
조성하고, 기존 산단 혁신 방안을 서둘러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 2011년 영업이 중지된 전주
서노송동 코아호텔이 13년 동안 방치되고 있습니다.
장기 방치 건축물이 도심 흉물로
전락하면서 슬럼화가 우려되지만,
전주시는 비용과 소유관계 문제로
재개발에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일부 지자체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본래
취지와는 다르게 사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일자리 확충이나 인프라 확보에 쓰이는 것보다 관광사업에 투자되는 예산이 많아,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신문입니다.
정부가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기업에게 법인세를 깎아 주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단순 보조금 지급 수준에 그치지 않고,
기업들이 기꺼이 지방에 투자하는 걸
선택할 수 있도록 큰 세제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