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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4/24)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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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4/24)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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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잇따른 전세 사기 전북도 '시한폭탄'(1면)

이른바 깡통전세 위험을 보여주는
전북의 전세가율이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집중관리 대상인 보증가입 물건은
42건으로 경찰이 전세 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동향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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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알뜰폰 가입자도 민주 경선 '한 표'(1면)

더불어민주당의 22대 총선 후보 선출
과정에 1천3백여 만명의 알뜰폰
가입자도 선거인단으로 참여할 전망입니다.

또 학교폭력과 갑질은 물론
성희롱 2차 가해자는 부적격자로 분류돼
공천에서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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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지자체.공공기관 스마트가든 애물단지 전락
(1면)

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에 설치되는
실내정원 이른바 스마트가든이
곳곳에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남원시와 진안군 보건의료원에 설치된
스마트가든은 관리 부실로
철거되는 등 혈세 낭비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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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눈먼 돈' 보조금 손본다 (1면)

의무적으로 외부 회계 업체의
검증을 받아야 하는 국고보조금 사업이
1억에서 3억으로 대폭 강화됩니다.

노동조합과 시민단체 회계를
정조준하는 것으로 검증 대상이
4만여 개로 4배 이상 늘어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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