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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4.25)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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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4.25)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3면)

22대 총선에서 '10석 사수'를 전제로
총선 준비에 돌입한 전북 정치권이
선거구 획정에 이렇다 할 묘수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거구 획정에 따라서는
전북 현역 의원끼리 민주당 경선에서
맞붙어야 하는 부담감까지 더해지면서,
결국 절대기준을 정하는 핵심 키는
여야 지도부와 국회의장의 판단에
달렸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도교육청이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실현하고 미래학교의 실질적 지원을 위해
현장 지원단을 운영합니다.

101명으로 구성된 미래학교 현장 지원단은
6월까지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업무경감과
학교 구성원의 역량 강화 등
교육 현장에서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전라일보입니다.(1면)

전북 지역 초등교원 경쟁률이 더 심화될
전망입니다.

임용 대기자 수도 적지 않은 상황에서
교육부가 2027년까지
초중고 신규 교원 선발규모를
지금보다 20에서 30% 줄이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더불어 민주당이
포괄임금 폐지를 골자로 한
근로기준법 개정안 상정을
추진합니다.

최근 '근로시간 개편' 이슈와 함께
불거진 '공짜 노동' 관행을
원척적으로 봉쇄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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