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의 야생 멧돼지 서식 밀도가
1제곱킬로미터에 1.3마리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조사한 전국 평균 1.1마리보다
조금 많습니다.
지난해 전국의 서식 밀도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처음 발생한
지난 2019년 2.3마리의 절반 수준입니다.
이는 야생 멧돼지들이
아프리카 돼지 열병에 걸려 죽거나
방역을 위해 포획됐기 때문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