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례 1천여 개 담겠다" -
전라북도가 전북특별자치도법 개정안에
인재 유치와 투자기반 구축 등에 초점을 둔 1천여 개의 특례를 담기로 했습니다.
- '새만금 특별지자체' 설립 논의 제자리 -
군산, 김제, 부안 등 3개 시군과
전라북도가 설립하기로 한
새만금 특별지자체 설립 논의가
제자리걸음입니다.
- 기대와 우려 엇갈리는 '가루쌀' 재배 -
쌀값 안정 대책의 하나로 제시된
가루쌀 재배 효과를 두고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