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국제대회를 앞두고,
전라북도와 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가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아태 마스터스 대회와
새만금 잼버리 등
국제대회가 잇따라 열리는 만큼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다짐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 14개 시군의 음식점 업주들과
릴레이 캠페인을 가질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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