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이전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춘천시가 확정되면서
무주 태권도원 성지화 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상징성이 큰 국기원 이전도
교통 등 인프라와 경제성 등에
발목이 잡혀 있어
문체위 여야 간사를 맡고 있는
이용호, 김윤덕 의원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자동차 정기검사와 종합검사를 받지 않은
미수검 차량이 늘어나면서
운전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달 기준 전북의 미수검 차량은
4만7천여 대로 이 가운데
10년간 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도
2만6천여 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도내 유일의 국립 대학병원인 전북대병원에
고압 산소 치료기가 한 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압 산소 치료기는 일산화탄소 등
연기 흡입 환자를 치료하는 필수 장비지만
10인용 이상의 멀티챔버는
원광대병원만 1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3면)
국내 은행의 연체율이 0.36%로 치솟는 등
3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아직 연체율 자체가
위험한 수준은 아니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여러 지원책으로
역대 최저 수준을 유지하던 연체율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
신용 대출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