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공부의 명수'가 다음 달 1일부터
운영됩니다.
'공부의 명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국어와 영어, 수학, 과학 등
주요 교과목에서 1:1 온라인 수업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학습질문방에서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1:1 문제풀이를 지원받을 수 있고,
온라인 튜터방은
가정 형편 등을 고려해 선발된
3백60명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