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경찰청이 지난 200일간 4대 부패 범죄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도내에선
115명이 검거됐습니다.
유형별로 보조금 횡령 같은 재정 비리가
60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정 청탁 35명,
권한 남용 11명 등이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이른바 쓴맛 방울토마토 사태로
소비자 불신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 달 전보다 토마토 가격이 30%가량
떨어졌고, 판매량마저 감소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새만금 해상에 무인 로봇과
무인 수상선 등 해양 수중 이동체의
성능 실증을 위한 시험장이 들어섭니다.
관련 기업의 연구 비용이 줄고,
도내 해양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오는 5월부터 전세 보증보험의
가입 기준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전세 사기 후폭풍으로 빌라 거래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집주인들은
비상이 걸렸고, 임대 사업자는
줄파산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