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북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7.99% 떨어졌습니다.
실제로 집값이 떨어지고,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낮춘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의 하락률은
전국 17개 시도 평균 하락률 18.63%의
절반 수준으로,
강원과 제주에 이어 세 번째로 작습니다.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재산세 부과 등의 기준으로 활용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