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주 역사박물관과 전주 한옥마을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에 곤충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솜사탕' 공연이 펼쳐집니다.
전주 한옥마을 완판본 문화관에서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성인이 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과 손글씨 엽서 만들기,
27일에는 완판본 악보 전시와 공연이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