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도내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업황 지수는 79로 지난 1월 54로 저점을 기록한 뒤 석 달 연속 상승하며 25포인트나 급등했습니다. 지난 1월 58을 기록했던 비제조업 업황 지수도 74를 기록해 석 달만에 1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다음 달 경기전망도 4월보다 높게 나타나 체감경기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