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백신 접종이 마무리됨에 따라
전라북도가 다음 달부터 항체가
제대로 형성됐는지 실태를 검사합니다.
검사 대상은
백신 접종 뒤 4주가 지난
도내 274개 농가의 소와 염소 등입니다.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 미만으로 나타나면
해당 농가에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백신 재접종이 이뤄집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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