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기준 전주시 개별공시지가가
공시됐습니다.
전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6.12% 하락했고, 제곱미터당 평균지가는
21만 3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주의 최고 지가는
전주시 고사동 옛 현대약국 건물로
제곱미터당 715만 원,
최저 지가는 대성동 임야로
제곱미터당 823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