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30분쯤
익산시 황등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임야 0.3ha가 타고,
80대 남성이 무릎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30분쯤에는
진안군 동향면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임야 1ha를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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