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정시 합격자
1만 5천810명 가운데
전북의 학생은 3%인 474명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민주당 강득구 국회의원과
교육랩 공공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 42.1%, 경기 29.5% 등
두 지역 고교 졸업생이 71.6%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전북 등 다른 시.도는 각각 4% 이하라고
밝혔습니다.
강득구 의원은, 수능이 수도권 학생에게
절대 유리하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정부의 반성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