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가 지난해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최하위인 '매우 미흡' 평가를 받았습니다.
심사 대상 100곳 가운데
'매우 미흡' 평가를 받은 곳은
새만금개발공사 유일합니다.
이는 안전 전담조직이나 전문가가 없고,
구성원들의 참여가 매우 부진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안전 전문기관의 진단과 자문을 받고,
임직원의 안전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