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 노조 전북교육청 지부가
지난달 교육청의 조직 개편 뒤
업무량이 크게 늘었다며 노동 환경을
개선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공무원 노조 교육청 지부는
일부 부서 공무원은
시간 외 근무를 한 달에 50시간 넘게
하고 있다며,
공무원의 업무 강도를 줄이겠다는
조직개편의 취지가 무색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직원들의 근무 실태를 점검하고
인력 조정과 조직 문화 개선에 나설 것을
전북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