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화번호·주소 보내면 '끝'(5면)
SNS 상에서 손쉽게 마약을 구매할 수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일명 '나비약'으로 불리는
디에타민을 검색하면 판매나 구매글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엄벌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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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년째 전세보증금 못 돌려받아 막막"(5면)
전주의 한 원룸에서
5년째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원룸은 방의 구조를
불법으로 변경하고 세입자를 받아
일부 세입자들은 임차인 최우선 변제조차
받지 못할 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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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
농민 3만명, 쌀값 폭락에 벼농사 포기(1면)
쌀값이 폭락하면서 도내 농민 중
3만여 명이 벼농사를 포기했습니다.
이들은 논농사 대신 콩이나
조사료 등을 재배할 계획인데,
해마다 수매가 변동이 큰 쌀보다
밭작물이 낫다는 판단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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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고물가에...편의점 '1000원 커피' 불티난다(18면)
고물가에 1천 원대로 구매할 수 있는
편의점 커피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해 4개 편의점 회사의
즉석커피 판매량은 6억 1천7백만 잔으로
2020년에 비해 2억 잔 넘게 팔렸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