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부대변인 논평을 통해
이상직 전 의원이 횡령과 배임 혐의로
징역 6년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이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의 사죄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이 제대로 된 검증 없이
이 전 의원을 공천했다며
당 차원의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당선됐지만,
대규모 정리해고 등
이스타항공 사태가 불거지자
2020년 9월 탈당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