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아들은 극단적 선택을 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새벽 6시쯤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남자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고
함께 있던 이 남자의 동생은
저수지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또, 숨진 남자의 아버지가 사는
아파트에서는 아버지와 동거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의 CCTV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