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을 찾은 방문자가
1년 전보다 1천3백만 명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 랩은
지난해 9,756만 명이 전북을 방문해
1년 전보다 15.3%, 즉 1,291만 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평균 체류시간은 7시간 25분으로
전국 평균보다 1시간 길었으며,
주요 소비자는 40대와 50대가
55%를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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