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전북교육청이 오늘
제1회 전북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농촌유학과 급식비 지원 등
6개 안건에 합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기관은
농촌유학 지원 대상을
기존 유학생으로 확대하고
도립여중고 학생과 농산어촌 기숙형 고교의
급식비를 양 측이 50 대 50으로 분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유치원과 어린이집 급식비 단가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전라북도와
교육청이 공동으로 재원을 부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